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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보험의 종류

admin 2019.07.17 11:39 조회 수 : 13

실비보험의 종류

⑴ 일반 실비보험

ㆍ 일반 실비보험은 1차, 2차 표준화를 거쳐 2018년 단독 상품만 판매할 수 있도록 개정되며 여러 차례 정부 정책에 따라 변화했다.

ㆍ 1999년 최초의 일반 실비보험은 최대 10년 만기 상품으로 입원비는 1천만 원 한도, 통원비는 5만 원 한도의 비갱신형 보험이었다.

ㆍ 2001년 입원, 통원비 보장이 확대되면서 갱신형 실비보험이 도입되었고 만기도 15년으로 증가하였다. 

ㆍ 이후 1차 표준화가 있었던 2009년까지 입원, 통원비는 지속적으로 확대되며 계약 만기도 100세까지 보장하는 상품이 나왔다. 

ㆍ 1차 표준 이후 자기 부담률이 생기는데 현재는 계속해서 증가해 급여의 10% 또는 20%, 비급여의 20%를 자기 부담하여야 한다. 

⑵ 노후 실비보험

ㆍ 실비보험에 가입하지 못하고 나이가 들어 의료비 부담을 떠안게 된 사람들을 위한 보험이다.

ㆍ 50세부터 75세까지 가입 심사를 거쳐 가입할 수 있으며 80세에도 가입할 수 있는 상품도 있다.

ㆍ 일반 실비보험보다 보험료가 저렴하며 보장 한도가 크기 때문에 의료비 지출이 많은 장년, 노년층에게는 노후 실비보험이 유리할 수 있다.

ㆍ 일반 실비보험에 없는 우선 공제가 있으며 자기 부담금의 연간 한도가 입원 500만 원, 통원 100만 원으로 더 많이 부담하도록 되어 있다. 

⑶ 유병력자 실비보험

ㆍ 2018년 4월부터 판매되었으며 가입 심사를 파격적으로 축소한 상품이다. 

ㆍ 일반 실비보험의 심사항목 18개를 6개로 축소했으며, 치료이력은 2년 이내, 중대질병에 대한 이력 10개는 암 1개로 축소하였다.

ㆍ 심사항목에서 투약에 대한 심사가 제외되어 만성질환자들의 실비보험 가입의 길이 열렸다. 

ㆍ 중대질병 10개 심사항목을 5년 내 암으로 축소했는데 여기서 백혈병은 심사항목에서 제외되었다.

ㆍ 하지만 병원 통원 시에 보장받았던 약제비가 제외됨으로써 입원을 하지 않는다면 약제비에 대한 부담은 본인이 지불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