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이 연봉킹이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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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이 연봉킹이 되었을까?

관리자 2018.08.23 14:17 조회 수 : 16

올해 상반이 국내 상장 보험사 현직 CEO와 임원 가운데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보험인은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으로
16억원을 받았다고 조사되었습니다. 퇴직한 임원까지 포함하면, 김창수 전 삼성생명 사장이 56억원 이상을 받아 가장 많이받았습니다.

지난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정몽윤 회장은 올해 상반기에 급여 12억2000억만원, 상여금 3얼5800만원 등 총 15얼78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 금액은 국내 상장 보험사 현직 CEO나 임원 중에서 가장 많은 금액입니다.

이런 조사를 봤을 때 아직도 빈부격차가 크며, 이것을 줄이기 위해서는 오랜기간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많은 일들과 중요한 대안들을 결정하는 자리다보니 돈을 그만큼 받는 것은 뭐라할 수 없겠지만, 어떨게 보면,
이 돈을 조금만 나누게 된다면, 더 좋은 사회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지금 현대해상도 많은 활동들을 통해서 고객들을 도와주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자선을 배풀고 있지만, 그래도 아쉬운 부분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