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가 좋아야 보험도 판매가 된다?
게시판

최신보험뉴스

 

중도 해지시 환급금이 없거나 적은 대신 보험료를 낮춰서 가격대비 성능을 높인
저해지호나급형 보험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보장의 필요는 느끼지만, 비싼 보험료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들은 물론 경제활동 기간이 짧아서 금전적 여유가 없는 20,30세대들에게도 좋은 대안이 되고 있습니다.

 

저해지환급형 보험상품은 지난 2015년 7월에 ING생명이 상품을 출시하면서 시장에 처음으로 등장하게 되었으며, 
이상품은 기존 상품개발 시에 고려하던 예정이율,예정위험률,예정사업비 등 3가지에 '예정해지율'을 추가로 반영하였습니다.

 

이에 계약자는 납입기간 중 해지할 경우에 해지환급금을 적게 지급받는 대신에 납입보험료를 크게 절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이 상품으로 ING생명은 생명보험협회르부터 배타적사용권 3개월을 획득하였습니다.

보험업계 전문가들은 저해지환급형 상품이 보험계약 유지율 상승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중소형사뿐만 아니라 대형사에서도 상품을 출시해서 적극적인 판매에 나설 예정입니다.

보험업게 관계자는 "보험사는 안정적으로 계약유지율을 관리할 수 있어서 장기적으로 보험사에게 도움이 된다" 라고 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