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양식업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게시판

최신보험뉴스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에 동해안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부산시는 지역 12개 양식장의 전체 양식 생물인 133만8000마리 가운데 올해 고수온으로 시내 7개 양식업장에서 기르는 넙치와 전복 등 10만8000마리가 폐사해 1억2800만원의 피해가 발생되었습니다. 최근 부산 기장군 연안 수온은 26.5 ~ 27.7도로 유지하고 있으며, 기상청은 8월 말까지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서 당분간 고수온 현상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부삼시는 지난달 초부터 수산분야 재해대책 상황실을 구성,운영하면서 양식 어가에 고수온 대응 장비 보유현황을 점검하고 양식재해보험가입을 독려하였습니다. 부산시는 양식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미리 보험에 가입해 놓으라고 말하고 있으며, 일부 피해에 대해서는 부산시도 많은 도움을 도와주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양식업자들은 보험이 얼마나 필요하며, 보험에 가입하지 않았을 때 큰 피해를 받을 수 밖에 없다는 걸 느끼셨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