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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회사에서 단체로 가입한 실손보험을 퇴직 뒤에서 같은 내용 그대로 개인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예정입니다.
퇴직 때가 되면 회사에서 보험 연계 방식을 안내해서 퇴직 한 달 내로 가입했던 단체 실손보험을 팔았던 보험사에 유사한 보험에 가입하고 싶다고 신청하면 됩니다.
정부는 조만간 법령을 바꿔 단체 보험을 파는 모든 보험사에게 보장 내용이 거의 같은 개인 보험 상품을 구비하도록 강제할 방침입니다.

단, 직장 등에서 가입한 단체 실손보험은 상해, 사고 발생 시 상해나 입원 및 통원 의료비만 보장했다면 일반 개인 실손보험에서 요구하는 질병에 대한 입원이나 통원비는 전환 후 보장을 받을 수 없으며 직장에서의 실손보험인 도수치료와 비급여주사제 및 비급여 MRI와 같은 특약 역시 가입하지 않았을 경우 마찬가지로 보장이 불가능합니다.

또한, 단체보험에 가입하면 5년 안에 최대 200만원 이상을 수령하였거나 암이나 고혈압 등 10대 중증질병 발병이력이 있는분은 가입심사 후 조건부 승낙이 될 수 있습니다.